2009년 03월 22일
울지않는 그대와 탄식하는 환상
AP1
幻耀の蝶
환요의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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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音 急かすように
빗소리 재촉하듯
再び幕が上がる
또 한번 막이 열린다
疑いの心はめぐり
의심하는 마음은 돌고돌아
試されるさだめと
시험당하는 운명으로
光 纏うチョウ達が
빛을 감싼 나비들이
今 手招く
지금 손짓한다
世界はやがて
세상은 마침내
出口を閉ざし
출구를 닫고
鳴呼 愛を迷わせて
아아, 사랑을 해매이게만들어
嵐が 塗りつぶした
태풍이 칠해뭉개버린
届かぬ悲鳴数え
닿지 않는 비명들을 세어본다
悲しみの螺旋辿り
슬픔의 나선을 따라서
灯された決意よ
불붙은 결의여
光 揺れるチョウ達は
빛나는 나비들은
また狂った
또다시 미쳤다
世界の扉 開けて誘う
세상의 문을 열어 초대한다
鳴呼 愛も迷わせ
아아, 사랑을 해매이게 만들고
憂い残された言葉だけ
근심을 남기는 말들뿐
ただ刻んで 交わした 誓い
그저 세기고 나누었던 맹세
果て無き祈り
끝나지 않는 기도
鳴呼 胸に眠らせて
아아, 가슴에 잠들게 해줘
光 纏うチョウ達が
빛을 감싼 나비들이
呼ぶ幻想
부르는 환상
世界は壊れ
세상은 붕괴되어
夜へと隠し
밤으로 숨는다
鳴呼 愛が見えない
아아 , 사랑이 보이질 않아
海に響くあの声たちを
바다에 울려퍼지는 그 목소리를
ねえ 返して
돌려주지 않을래
儚き奇跡
부질없는 기적
幾億の夢
수억의 꿈
鳴呼 のせて舞い踊れ
아아, 나를 태우고 춤을 추어
환요의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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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音 急かすように
빗소리 재촉하듯
再び幕が上がる
또 한번 막이 열린다
疑いの心はめぐり
의심하는 마음은 돌고돌아
試されるさだめと
시험당하는 운명으로
光 纏うチョウ達が
빛을 감싼 나비들이
今 手招く
지금 손짓한다
世界はやがて
세상은 마침내
出口を閉ざし
출구를 닫고
鳴呼 愛を迷わせて
아아, 사랑을 해매이게만들어
嵐が 塗りつぶした
태풍이 칠해뭉개버린
届かぬ悲鳴数え
닿지 않는 비명들을 세어본다
悲しみの螺旋辿り
슬픔의 나선을 따라서
灯された決意よ
불붙은 결의여
光 揺れるチョウ達は
빛나는 나비들은
また狂った
또다시 미쳤다
世界の扉 開けて誘う
세상의 문을 열어 초대한다
鳴呼 愛も迷わせ
아아, 사랑을 해매이게 만들고
憂い残された言葉だけ
근심을 남기는 말들뿐
ただ刻んで 交わした 誓い
그저 세기고 나누었던 맹세
果て無き祈り
끝나지 않는 기도
鳴呼 胸に眠らせて
아아, 가슴에 잠들게 해줘
光 纏うチョウ達が
빛을 감싼 나비들이
呼ぶ幻想
부르는 환상
世界は壊れ
세상은 붕괴되어
夜へと隠し
밤으로 숨는다
鳴呼 愛が見えない
아아 , 사랑이 보이질 않아
海に響くあの声たちを
바다에 울려퍼지는 그 목소리를
ねえ 返して
돌려주지 않을래
儚き奇跡
부질없는 기적
幾億の夢
수억의 꿈
鳴呼 のせて舞い踊れ
아아, 나를 태우고 춤을 추어
AP2
# by | 2009/03/22 01: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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