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방명록이 따로 없어서...그냥 만들었뜹니다..

욕빼고 다 말씀해주시면 되영(..)




[총은 좋습니다.
검이나 나이프와 달리 사람이 죽어가는 감촉이 손에 남지 않으니까요..]

[연금술사가 말하듯 이 세상의 섭리를 등가교환으로 나타낼 수 있다면,
새로 태어날 세대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그 대가로 우리는 시쳉를 짊어지고 피의 강을 건너는 것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리자 호크아이-15권]



by 테스티스 | 2009/12/31 23:59 | 기타 | 트랙백 | 덧글(17)

이제 백수아님

이유는 그 날이 월급날<

월급계상하기 귀찮으니 그날부터 시작하자고 헀어요<

 

여하간 그 날까진 백수입니다>ㅛ<

알바아님>ㅛ<

정직원임>ㅛ<

 

이제 외주 일러도 안해도 됨<

 

아니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더좋은건.

 

우리집 바로 아랫집 회사입니다!!

널널히 아침맡이하고 가서 일해도 되요!!!

출근시간도 10시임!!

퇴근시간은 4시임!!

우왕 >ㅛ<

하는일은 머 간간한 서류입력작업과 청소정도입니다'ㅁ'

워낙 작은 회사라 청소부가 없음<

가끔 밭일도 한데요<

작은 회사라 밥도해먹고 농사도 함<

근데 머 들어보니 서류입력작업은 주로 6시쯤 한데요'ㅁ'

4시에 퇴근해서 놀다가 와서 임력하고 다시 집에가면 된다고해요'//'

 

그정조해서 한달 월급이ㅡ 90만원<

보통 회사다니면서 저정도벌면 차비값빼고 한80버는건데 차비알들어서 전 풀로 범<

밥은 배고프면 집에가서 먹으면 되고<

앗싸<

별로 하는일은 없는거 같은데 경리가 90벌면 잘버는거 아닌가 싶어요'ㅁ'

친구말 들어보니 경리가 보통 60-70번다고 했거든요<

 

잇힝<

아 좋아<

 

저 이제 백수아님<

그리고 대장님이(그럿게 부르라고 헀음)

책같은거 가져와서 공부해도 되고 읽어도 된다고 헀음<

그림그려도 된다고 헀음<

ㅋㅋㅋㅋㅋㅋ 아 좋아<

by e-te | 2009/04/01 19:47 | 이것의 조각 | 트랙백 | 덧글(5)

아침에 바리와..

아침인사를 할라고 봤더니..

....

또 들어가서 자구 있더라구요..

아니..예네들 습성이 원래 그런건 알지만..

어쩐지..저보다 더 오래잔다는 것에....

쪼끔 뿌듯했음<

난 많이 자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래서 인사좀 해볼라고..살짝 수건을 치워보았습니다.

화내는군요..

그래..미안해...안그럴게..

그래도난 너에게 아침인사를 하고싶었어...

조심스레 찍어본 얼굴 샷<

앗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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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 남아

2개월

3월 26일 1시

 

by e-te | 2009/03/26 14:21 | 이것의 조각 | 트랙백 | 덧글(0)

울지않는 그대와 탄식하는 환상


AP1


幻耀の蝶
환요의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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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音 急かすように
빗소리 재촉하듯
再び幕が上がる
또 한번 막이 열린다
疑いの心はめぐり
의심하는 마음은 돌고돌아
試されるさだめと
시험당하는 운명으로

光 纏うチョウ達が

빛을 감싼 나비들이
今 手招く
지금 손짓한다
世界はやがて
세상은 마침내
出口を閉ざし
출구를 닫고
鳴呼 愛を迷わせて
아아, 사랑을 해매이게만들어


嵐が 塗りつぶした
태풍이 칠해뭉개버린
届かぬ悲鳴数え
닿지 않는 비명들을 세어본다
悲しみの螺旋辿り
슬픔의 나선을 따라서
灯された決意よ
불붙은 결의여

光 揺れるチョウ達は
빛나는 나비들은
また狂った
또다시 미쳤다
世界の扉 開けて誘う
세상의 문을 열어 초대한다
鳴呼 愛も迷わせ
아아, 사랑을 해매이게 만들고
憂い残された言葉だけ
근심을 남기는 말들뿐
ただ刻んで 交わした 誓い
그저 세기고 나누었던 맹세

果て無き祈り
끝나지 않는 기도
鳴呼 胸に眠らせて
아아, 가슴에 잠들게 해줘


光 纏うチョウ達が

빛을 감싼 나비들이
呼ぶ幻想
부르는 환상
世界は壊れ
세상은 붕괴되어
夜へと隠し
밤으로 숨는다
鳴呼 愛が見えない
아아 , 사랑이 보이질 않아

海に響くあの声たちを
바다에 울려퍼지는 그 목소리를
ねえ 返して
돌려주지 않을래
儚き奇跡
부질없는 기적
幾億の夢
수억의 꿈
鳴呼 のせて舞い踊れ
아아, 나를 태우고 춤을 추어



AP2

by e-te | 2009/03/22 01:00 | 트랙백 | 덧글(0)

동화풍 연습


힘들어 뒤지겠네..
내가 왜 무테로 팟을까..

by e-te | 2009/03/18 21:03 | 기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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